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갸우뚱


사람이 왜 사람인지는 알았었다.
삶하니까 사람이었다.

사람과 사랑의 관계는 아직도 모르겠다.
각진 마음이 둥글어져서 사랑인가?

by 모미 | 2009/10/19 21:22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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