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27일
피로
벌써 나흘 째다. 잠을 안 잔 지.
카라멜 마끼아또 한 병과 드림카카오 한 통이 지켜주던 짧은 밤은 차라리 행복했다.
오늘은 그것조차 없다.
끝내야 한다는 의무감만 있다.
일. 돈. / 여유. 건강.
지금 내 안에서 대립하고 충돌하고 있는 것들은 사실 충분히 공존할 수 있는 것들이다.
내가 게으름만 피우지 않았다면.
# by | 2008/11/27 23:03 | 트랙백 | 덧글(2)
벌써 나흘 째다. 잠을 안 잔 지.
카라멜 마끼아또 한 병과 드림카카오 한 통이 지켜주던 짧은 밤은 차라리 행복했다.
오늘은 그것조차 없다.
끝내야 한다는 의무감만 있다.
일. 돈. / 여유. 건강.
지금 내 안에서 대립하고 충돌하고 있는 것들은 사실 충분히 공존할 수 있는 것들이다.
내가 게으름만 피우지 않았다면.
# by | 2008/11/27 23:03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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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을 안 주무시고 어찌 삽니까!! 몰리는 느낌으로 계속 버티다가 펑 터지면 더 위험합니다;
에구에구ㅠㅠㅠㅠㅠ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