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09일
허유.
이제 슬슬 투잡을 시작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서
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쓰고 있다.
관련 업종에 관한 이력만 골라서 이력서는 어떻게 한 장 겨우겨우 채웠다.
써보니까 알겠다.
이력서란 게 사람을 정말 치사하게 만든다.
자기소개서는 더 문제다.
내 글솜씨가 이것 밖에 안 되던가?
내게 선보일 만한 능력이 이토록 없던가?
골치 아파 죽겠다.
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쓰고 있다.
관련 업종에 관한 이력만 골라서 이력서는 어떻게 한 장 겨우겨우 채웠다.
써보니까 알겠다.
이력서란 게 사람을 정말 치사하게 만든다.
자기소개서는 더 문제다.
내 글솜씨가 이것 밖에 안 되던가?
내게 선보일 만한 능력이 이토록 없던가?
골치 아파 죽겠다.
# by | 2008/11/09 21:49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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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그;;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;ㅁ;)!!
아, 그리고 모미 님 글솜씨는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한 실력이 아니라 소설을 쓰기 위한 실력이어서 그렇습니다. 창조를 위한 실력이시지요*-_-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