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04일
쿠헐!
피 토하겠음.
겨우 일 끝내놨다 싶었더니 내일 시험 있다네.
게다가 최종수정본 내는 날도 내일까지고...
여기에 플러스, 내일 시험 끝나고 바로 사례 발표........ 끄억.
대학원생 선배들 다 보고 있는데서 무슨 창피를 당하라고........
어제 친구가 개를 주워와서 우리 집에 잠깐 맡기고 갔다.
북실북실한 말티즈였는데 새로운 곳이 자기 영역인 줄 알았는지, 오줌을............. 끄아악.
귀하게 자랐는지 푹신푹신한 이불 위를 좋아해 거기서 한 잠 자다가 돌아갔다.
역시 개고 고양이고 볼 때만 좋다, 볼 때만.
# by | 2008/06/04 16:20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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